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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전경기평택비전동1:1 영어회화과외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 - 평택 - 왕초보부터

비전동에서 한 사람에게 맞춰 진행하는 영어회화 수업입니다. 정해진 진도를 따라가는 대신 지금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고, 그 자리에서 출발합니다.

1:1 맞춤 수업진단 후 시작주 2회 · 회당 60분비전동 · 비전동
4단계말문 트기
진행 구조
10분하루 숙제
기준
절반 이상수업 중
말하는 시간
5개먼저 만드는
문장 틀
진단

비전동 학습자의 실제 분포

1:1 회화 · 왕초보반 · 2단계

입 밖으로 꺼내기
약점
주고받기
약점
막혔을 때 대응
보통
아는 단어
양호
진단 결과 — 아는 건 있는데 입 밖으로 안 나오는 상태
핵심 정리

수업 한 회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50분을 네 덩어리로 나눕니다

매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흐름이 예측되면 준비가 쉬워지고 부담이 줄어듭니다.

앞 10분 — 그 주에 있었던 일

교재를 펴기 전에 한 주 동안 있었던 일을 영어로 이야기합니다. 준비 없이 말해야 하므로 실전에 가장 가깝습니다. 여기서 나온 막힘이 그날 수업 재료가 됩니다.

가운데 25분 — 오늘의 주제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에서는 목적에 맞는 주제를 하나 정해 표현을 익히고 바로 써 봅니다. 설명은 짧게 하고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합니다. 새 표현은 한 번에 다섯 개를 넘기지 않습니다.

뒤 15분 — 교정과 다음 주 과제

그날 나온 실수를 모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말하는 중간에 매번 끊으면 흐름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과제는 5분 안에 끝나는 분량으로만 냅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매번 같은 순서를 지키는 이유

수업 구조가 매번 달라지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없어 부담이 커집니다. 순서가 고정되면 그 자리에 채울 내용만 신경 쓰면 됩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가 형식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은 그래야 오래 가기 때문이고, 실제로 중도 이탈이 줄어드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 — 영과전 1:1 맞춤 수업 안내 이미지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 · 1:1 맞춤 영과전
진행 방식

진단부터 하는 이유

출발점을 모르면 방향도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왕초보라도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를 봐야 무엇부터 할지가 정해집니다. 이것이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의 기준입니다.

테스트지 대신 실제로 대화합니다

문제를 푸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몇 마디 나눠 보면 어디서 문장이 끊기는지, 무엇을 알면서 못 꺼내는지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점수보다 이 관찰이 커리큘럼을 정합니다.

비전동 학습자마다 처방이 달라집니다

어휘가 부족한 경우, 어순이 안 잡히는 경우, 다 아는데 꺼내지 못하는 경우는 해야 할 일이 전혀 다릅니다. 세 번째가 가장 흔하고, 이 경우 새 단어를 외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원인에 맞는 처방이 시간을 아낍니다.

한 달에 한 번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 잡은 계획을 끝까지 밀지 않습니다. 단계가 올라가면 재료의 난이도도 같이 올라가야 합니다. 주기적인 점검이 정체 구간을 짧게 만듭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교재부터 사지 않는 이유

교재를 먼저 정하면 그 책을 끝내는 것이 목적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내게 필요 없는 단원에도 시간을 쓰게 됩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는 먼저 대화를 나눠 비어 있는 지점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필요한 자료만 고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첫 달 수업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수업 설계

왕초보일수록 1:1이 유리한 이유

처음 한 달을 넘기는 것이 관건입니다

왕초보 구간에서 가장 큰 적은 난이도가 아니라 창피함입니다. 그 벽을 넘기지 못하면 방법이 아무리 좋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틀려도 되는 사람이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여러 명 앞에서는 위축돼서 듣기만 하다 끝납니다. 상대가 한 명이면 틀린 문장을 꺼내는 부담이 훨씬 작습니다. 꺼내야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이 차이가 결정적입니다.

기다려주는 속도로 진행합니다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주면 문장이 나옵니다. 재촉당하면 아는 것도 안 나옵니다. 1:1은 이 속도를 사람에 맞출 수 있습니다.

첫 성공 경험이 이후를 결정합니다

처음 몇 번의 경험이 어렵고 당황스러우면 그 기억이 오래 남아 영어를 피하게 됩니다. 반대로 한 문장이라도 통했다는 느낌을 받으면 다음이 쉬워집니다. 초반에 난이도를 낮게 잡는 이유입니다.

왕초보인 것이 오히려 유리한 지점

오래 잘못 배운 습관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어순과 발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 나중에 고칠 것이 적습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에서는 첫 달에 문법 교정을 거의 하지 않고, 틀려도 끝까지 말하는 경험부터 쌓습니다. 말이 나오기 시작한 다음에 정확도를 올리는 순서가 훨씬 빠릅니다.

자주 막히는 곳

무료 체험에서 확인하실 것

한 번으로 판단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설명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 수업을 한 회 그대로 해보는 자리입니다. 끝나고 계속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말이 얼마나 나오는지 직접 느껴보세요

50분 동안 내가 실제로 몇 분이나 말했는지가 가장 정확한 지표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났다면 그 방식은 회화에 맞지 않습니다. 체험에서는 의도적으로 말하는 시간을 많이 둡니다.

강사와의 호흡을 보세요

틀렸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기다려주는지, 설명이 이해되는지를 봅니다. 이 부분은 경력이나 이력으로 알 수 없습니다. 안 맞으면 조정 가능합니다.

그 시간대가 현실적인지 보세요

체험을 실제 수업과 같은 요일·시간에 잡아보시면 매주 가능한지가 바로 판단됩니다. 여기서 무리라고 느끼면 시작 전에 조정합니다. 처음부터 지킬 수 있는 일정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험 후에 드리는 정보

지금 어느 단계인지, 목표까지 대략 어느 정도 걸릴지,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무리한 기간을 말씀드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로 가능한 범위와 어려운 범위를 나눠 말씀드리고, 판단은 직접 하시면 됩니다.

실전 대비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 수업료 안내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 수업료 안내

수업료는 강사 경력, 수업 방식,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싸다고 좋은 것도, 싸다고 나쁜 것도 아닙니다. 첫 상담에서 목표와 예산을 함께 확인하고, 그에 맞는 강사와 수업 구성을 안내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첫 수업 무료 체험으로 먼저 경험해보신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체크 포인트

직장인이 끝까지 이어가는 법

퇴근 후 한 시간을 지킬 수 있느냐가 전부입니다

직장인이 영어를 놓는 이유는 대부분 야근과 일정 변동입니다. 이걸 전제로 설계하지 않으면 방법은 의미가 없습니다.

시간대를 두 달 써보고 정합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의 관점에서 보면 저녁이 불규칙한 분은 아침이나 점심에 30~40분으로 짧게 잡습니다. 짧아도 규칙적인 쪽이 길고 불규칙한 쪽보다 낫습니다. 처음 정한 시간대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업무에서 닥친 상황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의견 내기, 짧은 보고, 이메일 톤처럼 실제로 필요한 장면을 재료로 씁니다. 바로 써먹을 수 있으면 복습이 저절로 됩니다. 급한 일이 있으면 그 주에 그것만 다루기도 합니다.

바쁜 달을 미리 계산해 둡니다

분기 마감이나 프로젝트 일정처럼 예측 가능한 시기가 있습니다. 그 달은 처음부터 횟수를 줄여 잡아두면 죄책감 없이 넘길 수 있습니다.

오래 다닌 분들의 공통점

실력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주 1회로 시작해 일 년을 채운 분이 주 3회로 두 달 하고 멈춘 분보다 훨씬 멀리 갑니다.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가 일정 조정을 전제로 설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바쁜 시기에 사라지지 않는 것이 결국 결과를 만듭니다.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실력이 아니라 한 번 빠진 데서 끊겼습니다

영어를 그만둔 이유를 여쭤보면 어려워서라는 답보다 흐지부지됐다는 답이 훨씬 많습니다. 정해진 진도가 있으면 한 주만 놓쳐도 따라잡을 것이 쌓이고, 돌아가면 저만치 가 있어서 아예 안 가게 됩니다.

1:1은 그 시기에 횟수를 줄이고 진도를 늦추면 됩니다. 주 2회를 주 1회로, 그것도 어려우면 격주로요. 완전히 놓는 것과 줄이는 것은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이어지기만 하면 속도가 느려도 결국 늘어납니다.

수강 후기

어떤 상황에서 시작해서,
무엇을 바꿨나10명

시작 상황과 실제로 바꾼 것을 함께 적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찾아보세요.

후기 01네 번째 시도였던 경우
34세 · 회사원자기계발입을 못 뗌일상 대화

인강, 학원, 전화 수업까지 네 번 시작했다가 다 그만뒀습니다. 매번 두 달을 못 넘겼어요. 이번엔 숙제를 하루 10분으로 줄이는 대신 매일 했습니다. 양이 적으니까 처음으로 6개월을 넘겼어요.

24주숙제 10분4번째 시도
후기 02여행이 목표였던 경우
41세 · 자영업가족 유럽여행단어만 나옴혼자 주문·길 묻기

여행 가서 아이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 하는 게 창피했습니다. 상황 다섯 개만 집중했습니다. 주문하기, 길 묻기, 체크인, 물건 사기, 문제 생겼을 때. 12주 만에 여행에서 다 써먹었어요.

12주여행 회화상황 5개
후기 03업무에서 급해진 경우
37세 · 제조업해외 거래처 대응입을 못 뗌전화 응대 가능

회사가 해외 업체와 거래를 시작하면서 갑자기 영어가 필요해졌습니다. 기한이 있었어요. 회의나 이메일은 뒤로 미루고 전화 응대 하나만 10주 팠습니다. 급한 것부터 좁힌 게 맞았어요.

10주전화 응대범위 축소
후기 042단계에서 멈춰 있던 경우
29세 · 간호사자기계발단어만 튀어나옴문장 만들기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졌습니다.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만들고 번역하려니 계속 멈췄어요. 주어와 동사를 무조건 붙이는 것부터 했습니다. 어색해도 문장으로 말하니까 그다음이 붙더라고요.

16주문장 만들기번역 습관 제거
후기 05틀리는 게 무서웠던 경우
32세 · 공무원자기계발틀릴까 봐 말 못 함편하게 말함

그룹 수업에서 틀릴까 봐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하는 것 같아서요. 1:1이라 틀려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게 제일 컸어요. 지금은 틀리면서 말합니다.

18주1:1 전환심리 부담 해소
후기 06시간이 불규칙했던 경우
36세 · 3교대 근무자기계발시작 못 함기본 대화

교대 근무라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듣는 게 불가능했습니다. 학원은 등록만 하고 못 갔어요. 근무표 나오면 그때 주 단위로 일정을 잡는 방식이라 처음으로 끝까지 갔습니다.

20주교대 근무주 단위 조정
후기 07오래 쉬었던 경우
48세 · 자영업해외 거래 준비20년 공백기본 대화

학교 다닐 때 이후로 영어를 안 썼습니다. 이 나이에 되겠나 싶었어요. 문법이 틀려도 괜찮다는 말을 듣고 나서 입이 열렸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려는 습관을 내려놓은 게 시작이었어요.

24주기초부터완벽주의 제거
후기 08해외 근무를 앞둔 경우
33세 · IT해외 지사 파견단어만 나옴일상 대화

6개월 뒤에 해외 지사로 나가게 됐습니다. 업무 영어보다 일상이 더 걱정이었어요. 현지 생활 상황으로 주제를 다 바꿨습니다. 은행, 병원, 집 구하기 같은 것들이요.

22주해외 생활상황별 표현
후기 09시험 병행이 고민이던 경우
27세 · 취업 준비오픽 병행회화·시험 혼재IM3 취득 후 회화

회화도 하고 싶고 오픽 등급도 필요했습니다. 둘 다 하려니 어느 쪽도 안 늘었어요. 기한이 있는 오픽을 먼저 끝내고 회화로 넘어갔습니다. 순서를 바꾼 게 빨랐어요.

8주+12주순차 진행오픽 우선
후기 10꾸준함이 문제였던 경우
39세 · 마케터자기계발2개월마다 중단1년 지속

매번 두 달쯤 지나면 늘고 있다는 느낌이 없어서 그만뒀습니다. 매주 같은 주제로 다시 말하고 녹음을 비교해서 들려주셨습니다. 변화가 눈에 보이니까 계속하게 되더군요.

1년주간 재측정녹음 비교

후기는 수강생 동의를 받아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변화 폭은 시작 시점, 학습 기간,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전동 1:1 영어회화, 이런 걸 물어보십니다

어느 정도는 하고 시작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준비하고 오려다 시작 자체가 미뤄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출발점을 잡는 것이 수업의 첫 단계입니다. 첫 수업에서 몇 마디 나눠 보면 어느 단계인지 바로 드러납니다.
첫 수업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레벨 테스트지를 푸는 대신 실제로 대화를 나눠 봅니다. 어디서 문장이 끊기는지, 무엇을 알면서 못 꺼내는지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교재는 이때 정하지 않고, 비어 있는 지점을 확인한 다음에 필요한 자료만 고릅니다.
그룹 수업이 나은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기초가 있고 스스로 진도를 따라갈 수 있으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이 있어야 동기가 생기는 성향도 있습니다. 상담에서 이 경우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1:1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더 좋지 않나요?
왕초보 구간에서는 설명이 통하는 쪽이 대개 빠릅니다. 왜 틀렸는지를 모국어로 짚어줄 수 있어야 같은 실수가 줄어듭니다. 어느 정도 말이 되기 시작하면 원어민 수업이 유리해지는 시점이 오고, 그때 안내드립니다.
주 몇 회가 적당한가요?
주 1회로 시작해서 늘리시는 편을 권합니다. 처음부터 주 3회로 잡은 분들이 오히려 빨리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바쁜 주에도 지킬 수 있는 일정이 기준입니다.
바쁜 시기에는 어떻게 하나요?
미리 횟수를 줄입니다. 주 2회를 주 1회로, 그것도 어려우면 격주로 갑니다. 완전히 놓는 것과 줄이는 것은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출장이나 시험 기간처럼 예상되는 시기는 처음부터 계산해 두면 죄책감 없이 넘길 수 있습니다.
문법은 언제 고쳐 주나요?
첫 두세 달은 거의 고치지 않습니다. 틀릴 때마다 교정하면 안전한 문장만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제나 부정처럼 뜻이 달라지는 실수는 초반에도 짚고, 관사나 단수·복수처럼 통하는 데 지장이 없는 것은 뒤로 미룹니다.
선생님이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 다니다 그만두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입니다. 시간대, 진행 속도, 횟수도 시작 후에 조정 가능합니다. 불편한 점은 바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도 되나요?
됩니다. 초등은 진도보다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등은 평소 회화, 시험 기간에는 학교 진도로 전환합니다. 고등은 입시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
얼마나 하면 말이 트이나요?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여행에서 쓸 정도와 업무 회의에서 의견을 내는 것은 필요한 기간이 크게 차이 납니다. 다만 첫 달은 변화가 잘 느껴지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말하는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 먼저 오고, 문장이 길어지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나이가 많은데 늦지 않았을까요?
회화는 시작 나이보다 말한 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오히려 목적이 분명한 분들이 진도가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오십 대, 육십 대에 처음 시작해 여행에서 직접 대화하게 된 분들이 계십니다.
무료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설명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 수업을 한 회 그대로 해보는 자리입니다. 50분 동안 내가 몇 분이나 말했는지가 가장 정확한 판단 기준입니다. 끝나고 지금 단계와 예상 기간을 정리해 드리고, 이후는 직접 결정하시면 됩니다. 무료 수업 신청하기
비전동 1:1 영어회화과외1:1 맞춤 · 지금 상태부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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